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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묘에게손내밀다

쉼터 있는 고양이 가게

 

 

한해 평균 유기동물 수는 10만 마리에 달합니다.
그 중 부산에서만 1만 마리가 유기됩니다.
이 많은 유기동물들이 모두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나 
정말 힘들게 살아가든, 생을 마감할 것입니다.
고양이가게가 이런 상황을 해결 할 수는 없으나,
저희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은
고양이를 사고자 하는 분들께 유기묘를 키우도록 권유드리고, 
유기묘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주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고양이가게에서는 작은 
유기묘보호실 운영하고 있습니다.
버려진 아이들이 보호소에서 안락사 당하는 일이 없이
아픈 기억까지 추억이 되도록 따뜻한 가족을 찾아 주는 일
!
저희 고양이가게가 해야 할 또 하나의 역할이자 의무라 생각합니다.


현재 고양이가게가 임보 중인 아이들 보러가기

저희 고양이가게에서는 이 아이들을 입양해갈 따뜻한 가족을 기다리고있습니다. 
하지만
이 아이들이 또 한번의 파양이라는 아픔을 겪지 않도록
되도록 신중히 가족을 선택합니다.
그래서 인터넷문의나 전화만으로 입양해 가겠다고 연락오시면 정중히 사양합니다.
이점 너그럽게 양해 부탁드립니다. 

입양시, 입양계약서는 물론 책임비와 집사님의 신분증을 요구하며
때에 따라서는 집을 방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고양이가게 유기묘 보호실]에 임보를 원하시면 다음 절차에 따라 신청해주세요.
대기가 많아 좀 시간이 걸릴 수는 있지만
최선을 다해 좋은 집사님을 찾아 입양보내드리겠습니다.

임보신청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