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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묘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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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플뉴스] 대전 시의회, "대전 시티즌 운영할 돈 있으면 소외계층 복지에 쓰는 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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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묘애칭 [엠스플뉴스] 대전 시의회, "대전 시티즌 운영할 돈 있으면 소외계층 복지에 쓰는 게 낫다" 분류 입양완료
지점 나이 3살
임보기간 12개월 이상 성별
품종 러시안블루 성격 아직은 사람에 대한 경계가 있으나 활발함
병원이력 없음
특이사항
상세설명 downloadfile-108.png [엠스플뉴스] 대전 시의회, "대전 시티즌 운영할 돈 있으면 소외계층 복지에 쓰는 게 낫다"


-대전 시티즌 허태정 구단주, 2일 대전시청 기자실 방문해 ‘축구단 매각 검토’ 시사
-대전 시티즌 “매각 검토 얘기가 나오리라곤 전혀 예상 못 했다”
-지역 체육계 “시민 혈세로 프로축구단을 왜 운영해야 하나”
-대전 시민사회 “'비리 만연'한 프로축구단에 시민 혈세 쏟아부을 수 없다"

허 시장은 축구계와 시민사회에 ‘시민 혈세로 프로축구단을 운영하는 게 과연 옳은가’란 질문을 던졌다. 대전시는 대전이 '시민구단'이란 이유로 연간 70~80억 원의 보조금을 줬다. 연간 운영비 100억 원 가운데 구단 자체 수입은 20~30억 원에 불과하다.

각종 비리 의혹으로 구단 관계자 여럿이 법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다.

대전 시민단체 관계자는 대전 시민을 대표하는 허 시장이 옳은 말을 했다. 최근 광역시나 도(道)가 운영하는 시민구단 대부분이 예산 낭비, 혈세 논란 등으로 따가운 시선을 받고 있다. 대전시민이 지원한 80억 원으로 축구단이 과연 시민들에 무엇을 되돌려줬는지 자문했으면 한다. 시민구단의 존재 이유라고 할 수 있는 여가 생활과 복지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도 솔직히 잘 모르겠다. 시의 혈세에만 의존해 구단을 운영하는 걸 ‘프로구단’으로 부를 수 있을지가 가장 의문이라며 허 시장의 의문 제기에 손을 들워줬다.
 
허 시장의 의문 제기에 발맞춰 같은 날 대전시의회에선 “축구단이 성과를 내려면 우수 선수 영입, 중견기업 유치 노력 등 제대로 된 운영 마인드가 필요하다. 만약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축구단 지원 예산을 어려운 청년, 노인, 장애인들을 위해 쓰는 게 낫지 않겠느냐”는 얘기가 흘러나왔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529&aid=0000037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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